진로 및 장학생이야기

‘나는 부족한 사람이다.
그러니 남에게 절대 안 진다.’
라는
정신으로 항상 겸손하고 열린 생각을 가지고
살아라. 또한 약자에게는 한없이 약해져
품어주고, 강자에게는 강하게 대하라.

(한재 이한오)

[공지]진로 멘토링 활동사항 게시판 이용안내
안녕하세요. 한재장학재단 관리자입니다. 대학장학생 활동사항 게시판 이용에 관해 안내드리오니 대학장학생들은 모두 필독 후 올바르게 이용 바랍니다.   1. 게시판 목적  : 고교/대학장학생들 간 다양한 진로 멘토링 활동사항을 게시판을 통해 서로 공유하고  더 좋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 * 다양한 고교/대학 멘토링 활동내용 및 사진을 업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2. 게시물 작성권한 : 고교/대학장학생 및 임직원 / 졸업생은 열람 및 댓글 작성만 가능  3. 게시물 작성 참고사항 (1) 이름은 반드시 예시와 같이 작성바랍니다. (Ex- 1기 홍길동)  (2) 분류선택 -본인이 속한 계열 선택 (3) 리스트 이미지 : 목...
관리자 2018.04.16
[정치/상경]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
안녕하세요. 한재 대학 장학생 6기 ○○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 재학 중인 이○○입니다.  아직 대학생활을 1년도 채 하지 않았지만,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대학에 오기까지의 과정과 대학에 와서 변화한 점들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작년까지는 ‘외교관’이라는 꿈 하나만 보고 ○○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 입학하기 위해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외교관을 희망하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습니다. 그 당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의 책을 읽으며 외교관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졌고, ‘나도 외교관으로서 우리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외교관에 대한 여러 책들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외교관의 꿈은 더욱 더 커졌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외교관이 되기 위해 ○○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내신과 수능 공부를 열...
6기 이○○ 2020.10.16
[의학]여러분은 어떠한 삶을 살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6기 대학장학생 유○○이라고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꿈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만든 음식을 다른 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 행복해 요리사를 꿈꾸기도 하였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위험한 현장으로 뛰어드는 소방관들을 보며 소방관을 꿈꾸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제가 진심으로 하고싶은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선적으로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명확한 방향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입니다. 방향성을 잡고 나니 두 가지 진로가 생겼습니다. 친구들을 가르치는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교사의 꿈을 갖게 되었고, 복지관 봉사를 하며 의료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
6기 유○○ 2020.10.16
[자연과학]JUST DO IT
안녕하세요 6기 대학 장학생 고OO입니다.   제가 쓰는 이 글이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 장학생 여러분께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에 있는 진로 희망 사항란을 채울 때마다 고민에 빠지곤 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무언가 하나에 매진하여 직업이라는 형태로 저의 미래를 단정 짓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노는 것도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하며, 과학도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대신 하나의 분야를 깊이 있고 뛰어나게 잘하지는 못합니다.처음에는 운동선수, 화가, 요리사, 과학자 같은 직업을 가지려면 한 가지 분야에 특출난 능력이 필요하며 여러 가지 분야를 얕게 알고 있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대학 생활을 하며 다양한 ...
6기 고OO 2020.10.15
[기타]내 자신에 대한 믿음
안녕하세요. 장학생 여러분. 저는 한재 대학 장학생 6기 김OO 입니다. 저는 꿈이 명확하지 않았던 아이였습니다. 친구들이 무언가 되고 싶은 것들이 많을 때 저는 제 진로를 명확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았고 막연하게 화가가 되고 싶다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따라서 다른 친구들이 자신의 꿈을 말할 때마다 늘 부러워했습니다. 명확히 진로를&nbs...
6기 김OO 2020.10.14
[자연과학]하고 싶은 것이 많을 때
 안녕하세요, 한재 대학 장학생 5기 ○○대학교 생명과학부 우○○입니다.     대학에 입학한 지 반년 이상이 지났는데, 진로에 대한 가치관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진로에 대해 해왔던 고민, 현재의 생각과 계획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가장 큰 변화를 꼽자면, 여러 가지 분야의 일에 노력을 쏟고 경험하는 것이 의미 있는 일임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처음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곰곰이 떠올려 보았으나, 뚜렷한 결론은 없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했고, 배드민턴도 좋아했고, 과학도 좋아했고, 노력도 비슷하게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만을 특출나게 잘하고 즐거워하면 진로 선택이 정말 쉽겠고 편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
5기 우○○ 2019.09.30
[정치/상경]여전히 목표를 설계하는 과정
안녕하세요. ○○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 장학생 5기 권○○입니다.   저는 이제 겨우 대학교 신입생으로서 여전히 목표를 설계하는 과정에 있지만, 고교 장학생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짧게 드리고자 합니다.     중학교 때의 저는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특별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스스로 무엇을 잘하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그저 뒤처지지 않기 위해 남들 다 하는 공부만 열심히 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소신은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것입니다. 특히, 배우고 공부하여 얻은 지식을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때 막연히 교사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졸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세무사 직...
5기 권○○ 2019.09.06
[공학]내 꿈은 로켓연구원
안녕하세요! 5기 대학장학생 김○○입니다.  저의 꿈을 갖게 된 계기, 꿈을 위한 비전과 여러분들을 위한 격려의 말을 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중학교에 진학한 후, 우연한 계기로 진로체험활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러 장소들 중에서 한곳을 선택하여 체험활동을 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었는데, 진로에 대해 별생각이 없었던 저는 뭔가 재밌어 보였던 김포공항을 선택하였습니다. 김포공항에 가 비행기 시뮬레이션을 하고, 파일럿들이 비행 전 회의하는 모습도 보고, 활주로에 나가 비행기들이 이착륙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보고, 조그마한 경비행기에 타서 여러 가지 기계장비들을 만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후 비행기를 직접 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파일럿을 장래 희망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스페이스x사의 로켓이 재사용 가...
5기 김○○ 2019.09.03
[교육/어학]꿈을 주는 학생, 꿈을 찾아주는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재 대학장학생 5기 ○○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성악분과에 재학중인 장○○이라고 합니다. 전 어릴 때 예술유치원을 다니면서 노래하면서 국어를 느꼈고, 그림을 그리며 수학을 경험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공부를 하면서, 저는 예술(예체능)에 무언가 신비한 힘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전 예술을 좋아하는 학생이 되었고, 이는 학교생활에 큰 힘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중 1...
5기 장○○ 2019.08.29
[인문사회]꿈을 이룸으로써 남을 돕는 삶
<꿈을 이룸으로써 남을 돕는 삶> 대학 장학생 5기 전○○안녕하세요. 장학생 여러분. 저는 한재 대학 장학생 5기 전○○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여러 꿈을 가져왔습니다. 그저 요리가 재밌어 보여서 요리사가 꿈이었던 시절도 있었고, 놀이기구를 탈 때의 짜릿함과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에 전투기 조종사가 되고 싶기도 했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인데, 소설 읽는 것을 좋아하여 소설가를 꿈으로 삼았다가, 소설 쓰는 데에 재능이 없어 번역가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 때 상담과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꼭 심리학과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대학 입학 전까지 인지과학 책을 포함하면 심리학 책을 총 200권 읽은 셈이 됩니다. 그 중에는 <그림으로 읽는 생생 심리학>이나, <바디 랭귀지>같은 가벼운 책도 있었고,&...
5기 전○○ 2019.07.16
[정치/상경]미래 사회의 리더, 4차 산업 혁명의 선봉이 되실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한재장학재단에서 정치/상경 계열 부장으로 활동하게 된 대학 장학생 2기 이○○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는 ○○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에 재학중이며 산업공학과를 복수전공 중이므로 상경계열을 희망하시는 장학생분들께 조금이나마 전공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여러분께서 수시 원서접수와 수능이라는 대학 입시에 마지막 문턱에 직면하고 계신 만큼, 본 글에서는 현재 시기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조언을 진로 관련 내용에 앞서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수시 모집에서 지역균형선발 전형으로 ○○대학교에 입학하였고, 따라서 정시보다는 수시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좀 더 구체적인 조언을 드릴 것입니다.  모든 수시 서류의 핵심 키워드는 \'참신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
2기 이○○ 2018.06.21